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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는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이들은.. 잠잘 때 제일 예쁘다. 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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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성주의 둘째 아들 김민율이 깊은 잠에 빠져든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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