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지의 주장 애슐리 윌리엄스가 올여름 숨은 대어로 떠오르고 있다.
라파 베니테스 감독이 이끄는 나폴리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나폴리가 윌리엄스 영입을 위해 500만파운드를 준비했다고 보도했다. 나폴리는 스완지와 유로파리그에서 만났다. 베니테스 감독은 당시 맹활약을 펼친 윌리엄스에 큰 인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윌리엄스는 스완지와의 계약기간이 1년 밖에 남지 않았다. 나폴리 뿐만 아니라 아스널, 리버풀, 에버턴, 토트넘, 애스턴빌라 등도 윌리엄스 영입을 노리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