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식타스, FA 레스컷에 주급 10만파운드 제시? by 박찬준 기자 2014-03-03 08:39:18 사진캡처=데일리미러 Advertisement 베식타스가 맨시티의 수비수 졸레온 레스컷 영입을 노리고 있다.Advertisement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베식타스가 올시즌을 끝으로 맨시티와 계약이 끝나는 레스컷과 사전계약을 맺길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레스컷은 맨시티와의 결별이 공식 확정된 바 있다. 그는 지난 1월이적시장에서 웨스트햄으로 이적할뻔 했지만 마지막 순간 무산됐다. 수비수가 필요한 베식타스가 레스컷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베식타스는 3년간 주급 10만파운드라는 고액을 제안할 예정이다. 레스컷은 이 제안에 만족감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