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식타스가 맨시티의 수비수 졸레온 레스컷 영입을 노리고 있다.
Advertisement
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베식타스가 올시즌을 끝으로 맨시티와 계약이 끝나는 레스컷과 사전계약을 맺길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레스컷은 맨시티와의 결별이 공식 확정된 바 있다. 그는 지난 1월이적시장에서 웨스트햄으로 이적할뻔 했지만 마지막 순간 무산됐다. 수비수가 필요한 베식타스가 레스컷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베식타스는 3년간 주급 10만파운드라는 고액을 제안할 예정이다. 레스컷은 이 제안에 만족감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