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30)과 김형준(27)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3일 "두 사람이 드라마를 통해 친분을 쌓은 건 맞지만, 친한 친구 사이일 뿐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다"고 밝혔다.
김형준의 소속사도 "김형준과 소이현이 교제를 한 적이 없다"며 "편하게 지내는 동료 사이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소이현과 김형준은 2012년 케이블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같은 해 6월에는 김형준의 두 번째 솔로 앨범 쇼케이스 현장에 소이현이 깜짝 방문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1년 넘게 열애 중이라고 3일 보도됐으나 양측 모두 이를 부인했다.
현재 김형준은 KBS1 일일극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출연 중이며, 소이현은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 데이즈'에 캐스팅돼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연예인 태운 ‘명물 택시기사’ 두 얼굴...여중생 성추행 의혹 퍼지자 '살인미수' 돌변 -
김신영 "송은이와 주먹다짐 했다더라"...결별 4년만 재회 후 밝힌 속내 ('옥문아') -
강소라, 자연미인 아니었다…"20kg 빼고 얼굴 리터치, 옛 지인은 몰라볼 듯" -
[공식] '이숙캠' 진태현 빈자리, 이동건이 채우나.."제안받고 검토 중" -
"완치 불가능" 간암 투병 김정태, 재발 가능성에 결국 눈물..."가족 위해 버틴다" -
'활동중단' 박봄, 비타민D 채우고 한층 편안해진 표정 "햇살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