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월 1~2일 진행된 'U-EXPRESS LIVE 2014'는 글로벌 레코드 회사 'UNIVERSAL MUSIC'이 주최하는 라이브 이벤트로, 4회째를 맞이한 올해는 소녀시대와 함께 세계적인 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으며 그 외에도 제이민, VAMPS, Che'Nelle, 카리 파뮤파뮤 등이 참가,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Advertisement
특히 공연에 앞서 케이티 페리와 나란히 기자회견에 참석한 소녀시대는 "'U-EXPRESS LIVE 2014'의 무대에 설 수 있어 기쁘고, 힘을 내서 공연 할 테니 마지막까지 즐겨달라"며 "케이티 페리에게는 많은 영향과 자극을 받았기 때문에 같은 무대에 서게 되어 영광이고, 음악을 통해 문화교류를 할 수 있는 것이 굉장하다고 생각한다"고 공연에 대한 소감을 전한 동시에 "오는 4월부터 소녀시대의 3번째 일본 투어가 시작된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일본 아레나 투어 소식도 함께 전해 기대를 모았다.
Advertisement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24일 전세계에 미니 4집 'Mr.Mr.'를 동시 공개해 국내외 음악차트를 석권한 것은 물론 28일 유튜브 SMTOWN 채널(http://youtu.be/Z8j_XEn9b_8) 등을 통해 공개된 신곡 'Mr.Mr.' 뮤직비디오 역시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美 유명 매체인 빌보드, FUSE TV, POPDUST, MTV, Hypetrak 등에서도 앨범과 뮤직비디오에 대해 앞다투어 보도하는 등 소녀시대의 새 음악과 활동에 이목이 집중되어 있는 상황이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