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배역에는 걸그룹 멤버와 유명 여배우 등 500여 명이 넘는 연기자들이 오디션에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설현은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혜 역에 최종 낙점되며 충무로에 샛별의 등장을 알렸다.
Advertisement
한편, '강남블루스'는 1970년대 서울 영동개발지구(지금의 강남)를 배경으로 한 액션 느와르 영화로 이민호, 김래원 등이 캐스팅됐다. 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오는 4월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