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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가 사상 최악의 대결을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강렬하게 내리치는 번개 사이로 전편보다 한층 날렵해진 '스파이더맨'(앤드류 가필드)의 모습과 "진짜 전쟁은 지금부터다!" 라는 카피는 이번 영화에서 '스파이더맨'이 히어로로서의 진면모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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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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