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희가 영화 '기술자들(감독 김홍선)'로 컴백한다. 조윤희는 여주인공 '은하' 역 출연을 확정했다. '공모자들' 이후 1년 6개월 만의 스크린 컴백.
항구를 배경으로 범죄 기술자들의 활약과 에피소드를 담은 케이퍼 무비다. 영화 '공모자들'로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김홍선 감독과 두번째 작품에 들어가는 조윤희는 극 중 갤러리에서 일하는 직원으로 '기술자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의 계기가 되는 중요한 인물이다.
김우빈, 이현우를 비롯, 고창석, 조달환, 김영철, 신구, 임주환 등 명품 배우들이 캐스팅 돼 큰 관심을 모은 영화. '홍일점'으로 합류한 조윤희의 남다른 존재감을 예고하고 있어 그녀가 선보일 새로운 매력에 대한 기대감이 부풀어 오르고 있다. 조윤희는 "김홍선 감독님과 '공모자들'에 이어 다시 한번 작업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고, 멋지고 훌륭한 배우들과 함께 호흡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 이번 작품에서 홍일점으로 활약하게 된 만큼 최선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근 킹콩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로 옮긴 후 첫 출연작이 될 영화 '기술자들'은 3월초 크랭크인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