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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룰레코리아 (대표, 더글라스 오스틴 크론)의 'MakerBot Replicator MiNi'는 최신 기술이 접목되어 있는 저가형의 교육용 및 가정용 3D 프린터로서, 처음 3D 프린터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간단한 원터치 사용 방법을 갖추고 있으며, 컴팩트한 사이즈로 사용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MakerBot Replicator MiNi는 최신의 5세대 3D프린팅 기술이 적용되어 있으며, MakerBot Replicator MiNi의 스마트 압출기는 가정에서도 쉽고, 편하게 교체가 가능하며, 필라멘트의 사용량을 감지하고, 필요 시 자동으로 3D 인쇄를 일시 중지 시킬 수 있어 편리성을 극대화 하였다.
MakerBot Replicator MiNi는 Wi-Fi와 내장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어, 3D 인쇄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Ethernet 또는 USB를 통해 3D 인쇄 파일을 전송하고, MakerBot 모바일 앱과 연동하여, 언제, 어디서나 MakerBot Replicator MiNi 3D 프린터를 제어할 수 있다. 모바일 컨트롤이 가능한 MakerBot 모바일 앱은 2014년 봄 시즌에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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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MakerBot Replicator MiNi'는 개당 280만원(부가세 포함)이며 브룰레코리아(www.brule.co.kr)에서 주문이 가능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