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주의 아웃도어 브랜드 칸투칸(대표 한영란, www.kantukan.co.kr)이 지난 3일 부산 동래 세무서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 48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 납세자로 선정돼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납세자의 날'은 성실한 세금 납부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로, 국세청은 매년 여론조사와 검증을 통해 각 분야에서 성실히 세금을 납부한 대표적인 기업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칸투칸은 '세금은 찾아서 내야 한다'는 경영방침에 따라 성실한 납부를 실천해 기획재정부 장관 모범 납세자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칸투칸의 한영란 대표는 "제48회 납세자의 날에 의미 있는 수상을 할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하다.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면서 건강한 기업경영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앞으로도 칸투칸의 정신을 바탕으로 꾸준히 윤리 경영을 실천하며 더욱 뛰어난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웃도어 시장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칸투칸은 소비자 중심 정책에 따라 저마진 상품들을 기획하고 효율적인 경영방식을 도입해 아웃도어의 합리적인 소비환경을 추구하고 있다. 최근 칸투칸은 2013년 품질 좋고 가격경쟁력 있는 구스다운 바지를 출시하여 단일품목 3만7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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