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호가 원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여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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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는 KBS2 주말극 '참 좋은 시절'에서 사고로 7살 수준의 지능을 가지고 살아가는 강동옥을 열연 중이다. 실감나는 연기와 함께 훈훈한 스토리로 안방극장에 따뜻함을 전해주고 있는 가운데, 그의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지난 1일 방송한 3회에서 김지호는 핑크 코트를 입고 봄처럼 따뜻한 매력을 어필했다. 특히 같은 계열의 니트와 화이트 컬러의 블라우스를 레이어드해 따뜻하면서도 포근한 느낌을 배가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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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의 핑크 코트는 조아맘의 카미에 스냅버튼 니트 코트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깔끔하게 떨어지는 일자 라인의 루즈 핏으로 트렌디하고 고급스런 느낌을 자아내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참 좋은 시절' 김지호의 핑크 코트를 본 네티즌들은 "김지호 정말 연기 잘한다", "김지호 정말 오랜만이네", "조아맘 옷이였구나", "조아맘 옷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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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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