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둘째 출산 후 복귀 '붓기 살짝'
출산 후 10주 만에 방송에 복귀한 방송인 박지윤의 모습이 공개됐다.
박지윤은 최근 진행된 JTBC '썰전' 녹화에 복귀하며 방송활동을 본격적으로 재개한다.
최근 녹화 사진에서 박지윤은 출산 후 붓기가 다소 남아있는 모습이지만 여전히 단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박지윤은 "기다려주고 격려해준 시청자 여러분과 제작진 동료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얼마 전 1주년을 맞이한 '썰전'이 방송가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동료 MC들과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썰전'의 홍일점인 만큼 대한민국 여성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도록 눈과 귀, 마음을 열고 방송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돌아온 박지윤과 함께하는 JTBC '썰전'은 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박지윤 둘째 출산 후 복귀 모습에 네티즌은 "박지윤 둘째 출산 후 복귀, 10주만에 너무 빠르다", "박지윤 둘째 출산 후 복귀, 역시 열혈 방송인", "박지윤 둘째 출산 후 복귀, 회복 빠른듯"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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