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돌발행동'
'진짜 사나이' 헨리의가 돌발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헨리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에서 특공 불사조대대의 특별한 체조인 웃음 박수를 하다 교관에게 다가가 기습 뽀뽀를 했다.
이날 헨리는 나무 스키 타기에 앞서 몸풀기로 웃음 박수를 하던 중, 갑자기 교관에게 달려가 볼에 뽀뽀를 하고 포옹을 하는 돌발 행동으로 모두를 당황케 했다.
하지만 다행히 교관은 별다른 처벌 없이 넘기며 "즐거운 마음으로 훈련에 임해보자"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헨리 돌발행동에 네티즌들은 "헨리 돌발행동, 보는 순간 얼음됐다", "헨리 돌발행동, 처음에는 당황스러웠다", "헨리 돌발행동, 역시 헨리답네", "헨리 돌발행동, 교관이 넘어가줘서 훈훈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