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양은 지난해부터 미니홈피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혼생활이 담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사진 속 정양은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 그녀는 성당에서 단아한 미모를 뽐내는가 하면 마이애미 해변가에서는 비키니 차림으로 섹시미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
한편 정양의 남편은 호주 거주 화교 출신으로, 홍콩에서 금융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