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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월드컵 성공개최에 대한 우려의 시각은 여전하다. 그동안 경기장 건설 노동자 사망 및 화재, 브라질 정부의 재정 부족으로 인한 사회 인프라 확충 지연 등 문제가 속출했다. 본선 개최 3개월이 남은 시점에서 아직까지 5곳의 경기장이 완공되지 못한 상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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