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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는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남편 이찬진과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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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처음엔 남편의 이름도 제대로 몰랐다. '이창진'인 줄 알았다"며 "나중에 밥을 먹고 계산할 때 카드에 적힌 이름을 보고 '이찬진'인 줄 알게 됐다"고 말해 오히려 MC들을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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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은 '한국의 빌 게이츠'라고 불리던 인물로, 현재는 '드림위즈'와 '터치커넥트'의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또한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 출신인 이찬진은 1989년에 한글 워드프로세서인 아래아 한글을 개발하며 '한글과컴퓨터사'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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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희애, 이찬진 언급에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김희애, 이찬진과 잘 살고 있군요", "힐링캠프 김희애 이찬진과 어떻게 만나게 된 건가요?", "힐링캠프 김희애 남편 이찬진이 엄청 유명한 사람인가봐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