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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이 프로젝트' 신봉선 코수술 고백 "코 내려앉는다 말에 재수술"

by 조윤선 기자
'봉선이 프로젝트' 신봉선, 코수술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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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선이 프로젝트' 신봉선, 코수술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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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신봉선이 코 성형수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새 앨범 '봉선이 프로젝트2'의 타이틀곡 '웃자'를 발표한 신봉선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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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컬투는 신봉선의 코 수술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신봉선은 2월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코 성형수술을 고백해 화제가 됐다.

이에 신봉선은 "음반을 준비해놓고 코를 세웠다. 사실 예전에도 수술한 코였는데, 어떤 전문의가 '저 코는 언젠가는 내려앉는다'고 하셨다"며 "어느 날 코끝이 내려앉은 게 불안하고 마음에 걸려서 이번에 재수술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14년간 그 코로 있었는데 가구를 바꾼 느낌이다. 봄맞이 인테리어를 새로 한 기분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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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봉선은 "수술한 지 얼마 안 돼 크게 웃으면 아직 코가 땅긴다. '오'발음도 인중이 땅겨 잘 안된다. 2개월 정도 더 있어야 한다. 그래서 오늘 라이브를 못한다"며 "사실 이틀간 앉아서 잤다. 부기가 빨리 가라앉는다고 해서 의사 말을 잘 들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봉선이 프로젝트' 신봉선, 코수술 고백에 네티즌은 "신봉선 코수술 '봉선이 프로젝트' 중 하나?", "신봉선 코수술 솔직 고백 예뻐다. '봉선이 프로젝트' 활동도 잘되길", "신봉선 코수술 아이러니 '봉선이 프로젝트' 라이브 힘드네"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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