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대학시절
배우 이보영의 대학시절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보영은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대학시절 소개팅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보영은 "대학시절, 소개팅과 미팅을 정말 많이 했다. 그때 한창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기도 했고, 어떻게 만나야 되나 알고 싶어 만남을 많이 가졌다"고 고백했다.
방송 이후 이보영의 대학시절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이보영은 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재학 시절 MBC 커플매칭 프로그램 '사랑의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당시 여자 3번으로 출연한 이보영은 22살의 풋풋하면서도 수수한 미모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이보영 대학시절 모습에 네티즌들은 "이보영 대학시절에 '사랑의 스튜디오'에도 출연했구나", "이보영 대학시절, 진짜 소개팅 많이 한듯", "이보영 대학시절, 소개팅 경력 화려하네", "이보영 대학시절에 방송까지 나와서 소개팅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