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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매일 셀카 찍은 교수'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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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덴 교수는 '에브리데이(Every Day)' 프로젝트라는 명 아래 매일 아침 눈을 뜨면 같은 자리에서 같은 카메라에 자신의 모습을 담았으며, 지금까지 찍은 사진은 총 9534장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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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간 찍은 셀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27년 간 찍은 셀카, 이렇게 찍을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27년 간 찍은 셀카,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요?", "27년 간 찍은 셀카, 매일 같은 표정이네요", "27년 간 찍은 셀카, 조금씩 늙어가는 모습이 보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