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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현대자동차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연구소에서 이달 말 출시를 앞둔 '신형 소나타(이하 lF소나타)' 미디어 설명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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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소개된 LF소나타에는 신형 제네시스부터 적용되어온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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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및 편의사양으로 후측방경보장치(BSD), 차선이탈경보장치(LDWS),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LF쏘나타 연비는 이전 모델보다 6%가량 개선, 2.0ℓ 모델 기준 12.5km/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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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소나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LF소나타, 괜찮을까?", "LF소나타, 디자인 예쁜데", "LF소나타, 승차감 어떨까?", "LF소나타, 왠지 궁금하네", "LF소나타, 한 번 타보고 싶어", "LF소나타, 실시간 검색어에 계속 떠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