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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는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 최후의 1인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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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도희는 "몸집도 작고 발도 215mm이다 보니 평소 아동복과 아동화를 즐겨 착용한다"면서 "아동복은 남자 아이들이 입을 법한 큰 사이즈가 맞는다. 가격도 저렴해서 좋다"고 말하며 아동복 마니아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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