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세이커스의 외국인 선수 데이본 제퍼슨이 남자농구 2월의 선수로 뽑혔다. 제퍼슨은 트로피와 2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Advertisement
그는 KBL 기자단 투표에서 총 유효표(97표) 중 68표를 획득했다. 2위는 같은 팀의 토종 센터 김종규(22표)였다.
제퍼슨은 2월 한달 가공할 위력을 보여주었다. 총 10경기에 출전, 평균 출전시간은 26분11초, 평균 득점은 무려 21.7점이었다. 평균 리바운드 8.2개, 평균 어시스트 2.3개였다.
Advertisement
제퍼슨은 2월 공헌도 순위에서도 3위에 오르며 소속팀 LG가 팀 자체 최다연승 기록인 11연승을 이어가는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외국인 선수로는 지난 2006~2007시즌 3월의 선수상을 수상한 오리온스 피트 마이클 이후 7시즌 만에 이달의 선수로 뽑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