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빌보드는 "'컴백홈'은 레게 트랩 하이브리드 장르"라 소개하고 "서로 다른 음악장르의 결합으로 폭발적인 결과물이 탄생했다"고 했다. 이어 "떠나버린 연인을 잡듯 묵직한 비트로 'COME BACK HOME' 을 외치는 파트와 'COME, BABY BABY, COME BABY BABY' 라는 가사와 함께 유혹하듯 속삭이는 파트가 눈여겨볼 만하다"고 평했다.
Advertisement
'컴백홈' 뮤직비디오에 대해서는 "이상향이라고 믿었던 가상 세계의 판타지를 부수고 탈출하는 내용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또 '컴백홈' 뮤직비디오와 전혀 다른 감성의 'HAPPY' 뮤직비디오를 함께 언급, "2NE1의 밝은 면을 볼 수 있고 독특한 패션과 헤어스타일을 하고 LA를 누비는 모습을 지켜볼 것"이라 조언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빌보드 뿐 아니라 미국 FUSE TV 역시 2NE1의 뮤직비디오를 집중 탐구, 눈길을 끌었다. FUSE TV는 "'컴백홈'은 공상 과학을 테마로 '가상 낙원'을 가장한 미래 세계를 탈출하는 내용"이라고 설명 한 후 "뮤직비디오는 2NE1 멤버들이 반란군의 쇄도를 선도하는 장면으로 끝난다. 부디 속편이 있다고 말해달라"며 이 뮤직비디오의 스토리를 이어가는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기도 했다. 또 빌보드와 마찬가지로 "'HAPPY' 뮤직비디오에서는 시크하고 독특한 의상과 헤어스타일이 포인트"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1일과 2일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된 월드투어 서울 콘서트 'ALL OR NOTHING'를 통해 정규 2집 신곡 무대를 선보인 2NE1은 오는 3월 9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방송활동에 나선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