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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사람은 톤온톤 매치가 돋보이는 청청패션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다가올 봄을 겨냥한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고 잠뱅이만의 감각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여 액티브한 무드를 자아냈다. 3시즌 연속 잠뱅이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약하며 빛나는 의리를 과시한 박신혜와 촬영을 진행한 관계자는 "박신혜는 사랑스러움과 크함이 공존하는 모델이다. 패셔니스타답게 데님 스타일의 정석을 표현해내는 한편 배우로서의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기대 이상의 멋진 화보가 탄생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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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7번방의 선물','이웃집 꽃미남','상속자들'로 스크린-브라운관을 오가며 종횡무진 대활약을 펼친 박신혜는 최근 한국 여배우로는 최초로 중국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웨이보 600만 팔로워를 돌파하는 등 국내외에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현재 박신혜는 조선시대 美의 공간 상의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 '상의원'(가제, 연출 이원석) 촬영에 돌입했다. 박신혜는 '상의원'에서 슬픔을 간직한 매혹적인 왕비로 열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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