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반에 20명 쌍둥이'
Advertisement
'한 반에 20명이 쌍둥이' 소식이 전해지며 누리꾼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2명의 반 학생 중 20명이 쌍둥이인 중국의 한 초등학교가 소개됐다.
Advertisement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위치한 이 초등학교에는 한 반에 모두 10쌍의 쌍둥이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측은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쌍둥이를 한 반에 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반에 20명이 쌍둥이인 반 담임교사 쉬 페이는 "아이들 구분이 쉽지 않다. 하지만 서서히 차이를 발견하고 있다"면서 "쌍둥이들 덕분에 재미있는 일도 많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 반에 20명 쌍둥이 사연에 네티즌들은 "한 반에 20명 쌍둥이, 말도 안 돼", "한 반에 20명 쌍둥이, 선생님 어떡해?", "한 반에 20명 쌍둥이, 똑같은 행동하면 구별할 수 있을까?", "한 반에 20명 쌍둥이, 놀라워", "한 반에 20명 쌍둥이, 대륙의 힘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