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반에 20명 쌍둥이'
'한 반에 20명이 쌍둥이'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2명의 반 학생 중 20명이 쌍둥이인 중국의 한 초등학교가 소개됐다.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위치한 이 초등학교에는 한 반에 모두 10쌍의 쌍둥이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측은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쌍둥이를 한 반에 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반에 20명이 쌍둥이인 반 담임교사 쉬 페이는 "아이들 구분이 쉽지 않다. 하지만 서서히 차이를 발견하고 있다"면서 "쌍둥이들 덕분에 재미있는 일도 많다"고 전했다.
한편, 한 반에 20명 쌍둥이 사연에 누리꾼들은 "한 반에 20명 쌍둥이, 말도 안 돼", "한 반에 20명 쌍둥이, 담임 선생님 스트레스 좀 받을 듯", "한 반에 20명 쌍둥이, 귀여워라", "한 반에 20명 쌍둥이, 담임 '멘붕'일 듯", "한 반에 20명 쌍둥이, 같은 행동하면 어떡해?", "한 반에 20명 쌍둥이, 구분 가능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