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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 모터쇼에 참가중인 재규어는 프리미엄 소형 스포츠 세단을 글로벌 전략 차종으로 소개하며 모델명을 'XE'로 명명했다. XE는 작년 발표했던 C-X16 컨셉트카를 바탕으로 재규어의 최신 알루미늄 모노코크 차체 기술과 고출력 및 고연비를 실현시킨 '인제니움(Ingenium)' 엔진을 탑재해 생산된다. 동급 차종 중 처음으로 알루미늄 차체를 적용했으며 정확한 핸들링과 역동적인 퍼포먼스, 높은 효율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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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재규어는 고성능 모델인 'R-S'와 웨건 타입의 'XFR-S 스포츠브레이크' 등 2015년형 전체 라인업부터 스위스 프리미어 모델로 재규어 F-TYPE 쿠페와 F-TYPE 쿠페 R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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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크 오토바이오그래피 및 오토바이오그래피 다이내믹 모델은 레인지로버 이보크 라인업의 최고급 모델로 고성능 파워트레인과 최적화 된 섀시 업그레이드를 통해 민첩성을 높이고 날카로운 핸들링을 완성했다. 이밖에 레인지로버 롱 휠 베이스 오토바이오그래피 블랙 모델이 스위스 최초로 공개되며, 랜드로버 라인업이 전시된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