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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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청아가 모친상을 당했다.
이청아의 어머니 황 모 씨는 지난 4일 오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5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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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소속사 측은 "이청아가 어머니를 잃고 큰 슬픔에 잠긴 채 고인의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이청아는 어머니의 간호에 힘썼으며, 틈이 날 때마다 여행하고 추억을 만드는 등 정성을 다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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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6일 오전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2002년 데뷔한 이청아는 영화 '늑대의 유혹'에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이름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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