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솔드아웃'의 새 MC가 된 한혜진과 이현이는 뉴욕에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국내 최고의 모델로, 프로다운 모습과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을 갖춘 2030 여성들의 워너비로 주목 받고 있다. 최근 패션, 뷰티 프로그램에서뿐만 아니라 각종 토크쇼와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다재다능한 끼와 재치 있는 입담을 드러낸 이들은 '솔드아웃'의 새 MC로 발탁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2012년 하반기에 첫 선을 보인 온스타일 '솔드아웃'은 TV에서 디자이너들이 만든 의상을 소비자들이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신개념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디자인의 독창성은 물론 소비자의 입맛에 맞춘 상업성까지 두루 지닌 감각적인 의상이 탄생해 주목 받았을 뿐만 아니라 매주 화려한 런웨이 속 뮤직 퍼포먼스를 선보여 한국의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라는 찬사를 받았다. 지난 해 최종 우승을 차지한 디자이너 윤정을 비롯해 구원정, 이대겸, 김재환, 김수진 등 국내 최고의 디자이너들이 참가해 화제를 모았다. 올해에도 대한민국에 내로라하는 유명 디자이너들이 '솔드아웃'에 참여의사를 밝히며 한 층 더 뜨거워진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