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돔 김현호 대표, 안양시에 '사랑의 성금' 전달 by 김세형 기자 2014-03-06 10:15:26 Advertisement 김현호 ㈜이바돔(대표 김현호) 대표가 4일 안양시 만안구청에 '사랑의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최근 생활고에 시달려 모녀가 자살했다는 기사를 접하면서 마음이 아팠다"며 "적은 성금이지만 정부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100명에게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Advertisement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