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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항공은 요하네스버그를 포함한 자사가 현재 운항하고 있는 남아프리카 노선인 케이프타운과 모잠비크의 수도 마푸토에도 보잉 787 드림라이너기를 투입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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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와 모잠비크에 새롭게 투입되는 카타르항공의 보잉787기는 최첨단 기술과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승객의 관점에서 제작된 첫 번째 항공기로 보다 수준 높은 5성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 넓어진 좌석은 물론 기내의 자동공기순환 시스템과 버튼으로 빛 명암을 조절하는 전자동 시스템 등의 다양한 기능이 장착되어있다. 또 세계 최초로 전 객실에 무선 시스템을 갖춰 승객들이 비행 중에도 WiFi(와이파이)에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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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듀얼 스크린' 인터페이스 기능을 갖춘, 객실 등급에 상관없이 전 좌석에 1000개 이상의 오디오/비디오 엔터테인먼트 옵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아이포트(iPort), USB포트, 그리고 럭셔리한 개인 수납공간 등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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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항공은 올해 두바이월드센트럴과 샤르자(UAE, 3월 1일), 필라델피아(미국, 4월 2일), 라르나카 국제 공항(키프로스, 4월 29일), 이스탄불 사비하 괵첸 공항(터키, 5월 22일), 에든버러(스코틀랜드, 5월 28일), 마이애미(미국, 6월 10일) 그리고 댈러스/포트워스 (미국, 7월 1일)를 포함하여 총 8개의 도시로 신규 취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