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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세라가 부른 뮤지컬 드라마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KBS1 일일 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OST는 드라마 엔딩에 10초간 삽입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중독성이 강하고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 다솜과 백성현의 연기 호흡에 호소력 짙은 가수 제이세라의 음색이 더해지면서 사건들이 한층 더 극적으로 느껴졌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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