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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광고촬영을 마친 개리는 이틀 연속으로 진행된 힘든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축구, 야구, 배드민턴, 러닝의 4가지 종목의 스포츠 동작을 단기간에 마스터 하며 특유의 유쾌한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광고 제작진은 '운동 마니아답게 어려운 동작까지 대역 없이 직접 완벽하게 해냈으며 광고를 위해 체중감량을 하는 등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해 프로다운 모습에 감격했다'고 촬영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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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즈노는 1906년 설립된 후 106년의 브랜드 히스토리를 지닌 글로벌 브랜드. 최근 폐막한 2014소치동계올림픽의 오피셜 서플라이어로 잘 알려져 있다. '최고의 스포츠 제품과 프로모션을 통한 사회공헌'을 이념으로 러닝, 야구, 축구, 육상, 라켓스포츠, 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 영역뿐만 아니라 운동화, 스포츠 의류 장비 등의 분야에서 오랜 노하우와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스포츠 제품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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