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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국가대표 김원중(30, 상무)은 2009년 방송된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서 배우 유건이 얼짱 운동선수 친구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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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80cm이 넘는 훤칠한 키와 다부진 체격의 소유자인 김원중은 스틱과 퍽을 이용한 아이스하키 묘기를 선보이며 매력을 어필, 함께 출연한 방송인 유채영의 친구와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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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2010년 김연아가 고려대에 진학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이후 2012년 태릉선수촌에서 본격적인 인연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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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출신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동의 에이스로, 현재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대명 상무) 소속이다.
김원중 과거 스친소 출연에 네티즌은 "김원중 과거 스친소 출연 신기하다", "김원중 과거 스친소 출연해도 굴욕없는 외모", "김원중 과거 스친소, 유건 친구였네", "김원중 과거 스친소, 잘생겼다", "김원중 과거 스친소, 김연아 애인할만"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