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골의 주인공은 손흥민(레버쿠젠)이었다.
손흘민은 6일(한국시각) 그리스 아테네의 카라이스카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그리스와의 친선경기에서 후반 10분 두번째골을 성공시켰다. 손흥민의 슈팅력을 확인할 수 있는 골이었다. 구자철이 중앙에서 왼쪽으로 밀어준 볼을 손흥민이 잡았다. 각도가 없었지만 강력한 왼발슈팅으로 골을 만들어냈다.
후반 11분 현재 한국이 그리스에 2-0으로 앞서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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