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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의 한 국립공원에서 야생 사자와 사진을 촬영한 리나 젝(42)의 모습의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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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글라스를 낀 여성 뒤로 야생 사자 한 마리가 여성의 어깨에 앞발 올렸으며, 또한 머리를 여성의 얼굴 바로 뒤에 댄 채 다정한 포즈를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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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가 야생 사자와 사진을 찍은 장소는 국립공원에서도 생후 8개월까지의 사자들만 서식하도록 허용하는 사자공원으로, 평소에도 관광객들과 동물과의 만남이 빈번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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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사자와 사진 찍은 여성을 접한 네티즌들은 "야생 사자와 사진, 야생 사자는 아기라도 좀 위험하지 않나요?", "야생 사자와 사진, 야생 사자의 표정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야생 사자와 사진, 사자도 저런 표정이 가능한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