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과거사진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학창시절 '잠실여신'으로 불렸다고 밝힌 가운데, 그녀의 과거 사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혜리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뮤직 '피크닉라이브 소풍' 녹화에 걸스데이 멤버들과 함께 참여해 40명의 여성 관객들과 특별한 토크콘서트를 가졌다.
이날 소진은 "혜리가 학창시절 자칭 타칭 '잠실여신'으로 불리웠다고 들었다. 학교 남학생들 반 이상이 혜리를 좋아했고 지나가다 헌팅받는건 다반사였다고 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혜리는 "지금도 동창들이 모이면 하는 이야기가 있다. 학창시절 나 때문에 학교 대 학교 남학생들의 패싸움이 벌어졌다"면서 "바로 영화 '늑대의 유혹'의 한 장면"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혜리의 과거 사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혜리는 지난해 2월 서울공연예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3월 건국 대학교 예술문화대학 예술학부 영화과에 입학했다.
서울공연예술 고등학교 졸업식 당시 혜리는 노란색 교복 차림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수수하면서도 풋풋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걸스데이 혜리 과거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혜리 과거사진 보니 잠실여신으로 불릴 만", "걸스데이 혜리 과거사진 보니 교복 잘 어울린다", "걸스데이 혜리 과거사진 보니 풋풋하고 수수하다", "걸스데이 혜리 과거사진 보니 인기 정말 많았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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