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애란 아나운서, 허경환 묘한 기류'
Advertisement
KBS 가애란 아나운서의 청순미모가 화제다.
5일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박미선, 이영자, 허경환, 김지민이 '엄마와 함께하는 24시간' 이야기가 이어졌다.
Advertisement
이날 가애란 아나운서는 박은영 아나운서의 요청으로 허경환의 '셀프 생일상'을 도왔다. '아나운서계 장금이'로 잘 알려진 가애란 아나운서는 잡채와 월남쌈 등 화려한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허경환의 어머니가 오기 전 음식을 준비하고 자리를 비우려던 가애란 아나운서는 허경환의 부모님 등장에 깜짝 놀랐다. 이에 허경환은 어머니에게 "며느리다"라며 능청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허경환 어머니는 정성스럽게 차려놓은 음식에 감탄하며 "우리 아들도 빨리 결혼해 저런 며느리 봤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라며 가애란 아나운서를 극찬했다.
가애란 허경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애란 허경환, 어떤 사이?", "가애란, 얼굴도 참하고 음식도 잘하네", "허경환 어머니, 가애란 아나운서 욕심날 만 해", "가애란, 허경환 반하게 한 음식.. 정말 잘하나봐", "가애란, 허경환 욕심 낼 일등 신부감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