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이 14일 솔로 가수로 정식 음원을 발표한다.
6일 소속사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브레이브 첫 솔로가수 박수진의 데뷔가 14일로 확정 되었다. 앞으로 박수진이 가수로서의 역량을 발휘하며 비상의 날개를 활짝 펼칠 수 있게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박수진의 정식 솔로 가수 데뷔를 확정 지은 용감한형제는 최근 극비리에 초호화 제작 스태프와 연기파 유명배우들을 직접 만나 섭외까지 성사 시켰다. 탄탄한 음악과 스토리에 내로하는 배우들까지 출연해 한 편의 영화를 방불케 하는 웰메이드 뮤직드라마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며 "또 기존의 이미지와 사뭇 다른 박수진의 여성미 넘치는 모습과 색다른 매력을 이번 데뷔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위대한 탄생 시즌3'의 준우승자인 박수진은 용감한 형제가 대표로 있는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체결 후 정식 가수데뷔를 위한 본격적인 트레이닝을 받아왔다. 이후 KBS2 '불후의명곡2'에 출연해 깊이 있는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첫 방송부터 실력파 신인으로 관심을 끌었다. 또 연습생 신분에 이례적으로 2월22일 방송 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박수진 편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4.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