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의 한 여성이 온몸에 종양이 자라는 희귀질병으로 고통받는 사연이 전해졌다.
Advertisement
웨스트자바에 거주하는 사로틴(46)이란 여성은 얼굴과 온 몸에 거품 모양의 종양이 자라면서 흉측한 모습으로 변했다고 영국매체 미러가 전했다.
과거 그녀는 지역의 도움을 받아 등에 났던 약 70.5kg의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지만 이후 다시 재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현재 가족과도 인연을 끊고 구걸을 하면서 홀로 4명의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그녀는 "대부분의 다른 여성들처럼 평범한 얼굴을 갖는 것이 꿈이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