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24)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0·대명 상무)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김원중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6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김연아와 김원중의 데이트 현장사진을 단독으로 공개하고 열애사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12년 7월 김연아가 복귀를 선언하고 11월 김원중은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에 뽑히면서 태릉선수촌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동의 에이스로 고려대를 졸업, 안양 한라에서 활약했다. 현재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대명 상무) 소속이다. 2013~2014 亞아이스하키리그 플레이오프 진출의 일등공신이다. 2013 아이스하키선수권대회 우승의 주역이기도 하다.
특히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와 건장한 체격, 훈남 외모를 소유해 많은 여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원중은 현재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훈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원중 김연아 열애 인정에 네티즌들은 "김원중 김연아 열애 인정, 예쁘게 잘 만났으면", "김원중 김연아 열애 인정, '여왕' 남자친구 부담감이 크겠어", "김원중 김연아 열애 인정, 빙상계 커플 탄생", "김원중 김연아 열애 인정, 알려진 만큼 행복한 연애했으면", "김원중 김연아 열애 인정,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연아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원중 김연아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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