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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월 처음 공개된 부스트는 뛰어난 쿠셔닝과 에너지 리턴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기술로 국내 러너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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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착화감을 자랑하는 아디다스 수퍼노바 러닝화에 부스트 테크놀로지를 적용하여 새롭게 탄생된 '수퍼노바 글라이드 6 부스트'는 기존 러닝화에서 느낄 수 없는 쿠셔닝과 반발력을 느낄 수 있다.발 바닥에 적용된 토션 시스템 (Torsion® System)은 앞발과 뒷발의 독립적인 움직임을 도와 보다 나은 표면 적응력과 안정성을 제공하고 무봉제의 메쉬 어퍼를 사용하여 자유로운 착용감과 강화된 통기성이 특징이다. 또 아웃솔에는 컨티넨탈 러버를 사용, 미끄러운 지면에서도 충분한 접지력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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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도쿄마라톤 우승자가 착용한 이래로 풀 코스 마라톤화로 퍼포먼스를 입증한 '아디제로 아디오스 부스트'는 새롭게 적용된 감각적인 오렌지 컬러 그러데이션으로 독특한 컬러감이 눈길을 끈다. 스프린트 웹, 토션 시스템 등 뛰어난 기술력이 뒷받침돼 마라톤과 같은 장거리 러닝에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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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리스판스 러닝화에 부스트 기술을 적용한 '리베너지 부스트'는 제품 라인 중 가장 커머셜한 컬러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뛰어난 부스트 폼을 경험할 수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