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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4일 발표되는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인·적성 검사를 치르고, 통과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1차 면접(핵심역량 및 직무역량 검증)과 2차 면접(종합 및 영어면접)을 치르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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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4년제 정규대학의 3∼4학년생들과 이미 졸업한 입사 희망자들이 수시로 입사 지원서를 등록하고 수정할 수 있는 '신입 상시 채용 시스템'도 10일부터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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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부터 입사가 가능한 지원자는 대졸 신입 사원으로, 내년부터 입사가 가능하면 인턴사원으로 구분돼 채용이 이뤄진다. 정기 공채와 전형 방식은 동일하나 인턴사원의 경우에는 면접에 합격하면 경우 5주간의 실습을 거쳐 정식 입사 여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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