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혜진이 화사한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7일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아가타 파리(AGATHA PARIS)'에서는 뮤즈 한혜진의 2014 S/S 시즌화보를 공개했다.
영화 '네 멋대로 해라'에서 영감받아 진행된 화보 속 한혜진은 특유의 싱그러운 미소로 만인의 연인 '진 세버그'를 떠올리게 했다. 또한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에 캐주얼한 느낌의 화이트 셔츠로 편안한 듯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이 그대로 드러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한혜진은 화보 속에서 페미닌한 분위기를 배가시켜주는 감각적인 주얼리로 더욱 완벽한 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혜진처럼 실버 톤 주얼리를 레이어드하면 손목 라인을 살려주어 여성미를 강조할 수 있으며, 핑크 톤 쁘띠백을 매치해 러블리한 봄 스타일링을 더욱 매력적으로 연출할 수 있다.
아가타 파리 관계자는 "여성미를 발산하기 좋은 계절인 봄에는 사랑스러운 주얼리가 인기가 많다"라며 "화보 속 한혜진처럼 다양한 주얼리를 레이어드하면 산뜻한 봄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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