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미 히피아 레버쿠젠 감독이 류승우에게 조언을 했다.
히피아 감독은 르하이니셰포스트 등 독일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류승우가 뛸 때 너무 정신없이 바쁘게 뛰어다닌다"면서 "속도를 늦추지 않고서도 침착하게 뛸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 팀의 중요한 선수로 발전할 수 있다"이라고 말했다.
류승우는 1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제주에서 레버쿠젠으로 임대이적했다. 1월 프라이부르크와 경기에서 후반 39분 손흥민을 대신해 약 7분간 뛰었을 뿐이었다. 이후 출전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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