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폴포츠와 가수 허각은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 넘치는 입담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폴포츠는 "열한 번째 방문"이라며 "한국은 아름다운 나라다. 사람들도 따뜻하고 음식도 맛있다. 한국의 다양성이 좋다. 서울을 많이 알지만 속초 같은 바닷가도 매우 아름답다"며 한국을 극찬했다.
Advertisement
폴포츠 컬투쇼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폴포츠 컬투쇼 출연, 남다른 한국사랑 훈훈했다", "폴포츠 컬투쇼 출연, 한국말 조금 연습 한듯", "폴포츠 컬투쇼 출연, 한국에 11번째 방문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