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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다시 한번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사건의 사후 처리에 최대한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 프로그램 제작과정에서 유사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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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짝'은 2011년 3월 첫 방송 이후 3년 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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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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