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김희철과 강인이 능숙한 육아 기술을 선보였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김희철과 강인은 이휘재의 집을 찾았다.
이날 쌍둥이 아빠 이휘재의 급박한 도움 요청에 이휘재의 집을 찾은 김희철과 강인은 능숙한 육아 기술로 이휘재를 놀라게 했다.
특히 김희철은 "원래 아기 공포증이 있었다"고 고백하며 쌍둥이의 매력에 푹 빠진 자신의 모습에 더 놀라워했다. 또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남다른 애착을 드러내며 출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김희철과 강인의 쌍둥이와 함께하는 '쏘리쏘리' 댄스부터 거품목욕까지 야심찬 육아 도전기는 9일 오후 4시 55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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