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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TV 광고서 '과감한 속옷 탈의' 19금 노출 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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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19금' 광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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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19금' 광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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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모델 미란다 커가 광고에서 파격 노출을 감행했다.

최근 스포츠 브랜드 리복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미란다 커의 광고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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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미란다커는 욕실로 향하면서 옷을 하나씩 벗는다. 욕실로 들어간 미란다 커는 이내 거울 앞에서 입고 있던 검은색 속옷 하의마저 탈의한다.

이어 샤워를 하려고 물을 틀은 미란다 커는 운동화를 신은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얼른 샤워 부스 밖으로 운동화를 벗어 놓으며 "신은 줄도 모를 만큼 편안하다"는 말과 함께 미소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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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광고는 지난 3일 호주 매체 뉴스 닷컴에서도 소개됐다. 이 매체는 'TV 카메라 앞에서도 벗는 미란다 커'라는 제목으로 "전 남편 올랜도 블룸과 이혼 후 보다 과감한 노출 사진들을 공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2010년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했으나 3년 만인 지난해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미란다 커는 호주 출신 억만장자 제임스 파커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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