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글의 법칙'이 금요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7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는 14.8%(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6.4%)보다는 1.6%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KBS2 'VJ특공대'(7.6%), MBC '사남일녀'(4.9%)를 큰 차이로 따돌린 결과다.
이날 방송에서는 병만족과 최강자족의 생존 경쟁을 그린 '더 헝거게임'이 진행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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